미국

미국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표시 가격이 지불 가격이 아니라는 점이 예산의 기준선을 바꿉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 어떤 질문이 고용 국면에서 문제가 되는지도 한국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ESTA로 들어갈 때 허용되는 활동의 범위를 함께 다룹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미국 글 8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인사와 호칭

비즈니스 출장 매너

여행 중 금기

생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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