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국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표시 가격이 지불 가격이 아니라는 점이 예산의 기준선을 바꿉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이름을 어떻게 부르는지, 어떤 질문이 고용 국면에서 문제가 되는지도 한국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ESTA로 들어갈 때 허용되는 활동의 범위를 함께 다룹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미국 글 8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 밥값은 직급이 아니라 초대 여부로 정하고, 초대받은 자리는 초대한 쪽에 맡깁니다.미국에서 밥값을 누가 내는가, 초대와 더치가 갈리는 지점
인사와 호칭
- 처음에는 직함과 성으로 부르고, 상대가 이름으로 부르라고 할 때 바꿉니다.미국 호칭은 직함과 성에서 시작하고, 이름으로 바꾸는 때는 상대가 정합니다
비즈니스 출장 매너
- 첫 미팅은 보수적인 정장으로 가고, 산 술은 차 트렁크에 넣어 옮깁니다.미국 출장 복장은 동부와 서부가 다릅니다
- 업무 조찬은 이른 아침에도 잡힌다고 보고, 선물은 거래가 끝난 뒤에 꺼냅니다.미국 비즈니스 식사 매너는 오전 7시 조찬부터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여행 중 금기
- 가져가는 식품은 전부 신고서에 적고, 고기가 든 것은 짐에서 뺍니다.미국 입국에서 처벌을 가르는 것은 라면이 아니라 신고서다
- 입국심사에서 요구받을 수 있는 체류지 주소와 귀국 일정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ESTA 승인을 받은 뒤에도 미국 입국심사대에서 다시 확인되는 것
- 사람을 부를 때는 손바닥을 위로 하고, 사람을 집게손가락으로 가리키지 않습니다.미국 손동작 금기는 집게손가락에서 시작합니다
생활 문화
- 식당과 택시, 미용실 요금은 표시 가격에 팁을 더한 금액으로 예산을 잡습니다.미국에서 팁을 계산에 넣지 않으면 예산이 어긋나는 구조
미국 글 전체
- 식사 예절
미국에서 밥값을 누가 내는가, 초대와 더치가 갈리는 지점
초대였는지 동행이었는지가 기준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인사와 호칭
미국 호칭은 직함과 성에서 시작하고, 이름으로 바꾸는 때는 상대가 정합니다
호칭은 먼저 정해지고, 나이는 묻지 않아도 됩니다.
· 읽는 데 13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미국 출장 복장은 동부와 서부가 다릅니다
지역에 따라 기준이 갈립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미국 비즈니스 식사 매너는 오전 7시 조찬부터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업무 식사는 오전 7시부터 시작됩니다.
· 읽는 데 12분 - 여행 중 금기
미국 입국에서 처벌을 가르는 것은 라면이 아니라 신고서다
신고하면 폐기로 끝나고, 미신고는 처벌로 이어집니다.
· 읽는 데 9분 - 여행 중 금기
ESTA 승인을 받은 뒤에도 미국 입국심사대에서 다시 확인되는 것
승인은 입국의 보장이 아닙니다.
· 읽는 데 8분 - 여행 중 금기
미국 손동작 금기는 집게손가락에서 시작합니다
부르는 손 모양이 반대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미국에서 팁을 계산에 넣지 않으면 예산이 어긋나는 구조
표시 가격이 지불 가격이 아닙니다. 예산 기준선이 달라집니다.
· 읽는 데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