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같은 젓가락 문화권이라 비슷할 것 같지만, 한국에서 예의로 배운 동작이 정확히 반대인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그릇을 드는 방식, 접촉 없이 끝나는 인사, 바닥 재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신는 것이 그렇습니다. 제도 쪽으로는 자전거 청색딱지와 면세 절차처럼 최근에 바뀐 항목을 함께 다룹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일본 글 11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인사와 호칭

비즈니스 출장 매너

여행 중 금기

생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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