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같은 젓가락 문화권이라 비슷할 것 같지만, 한국에서 예의로 배운 동작이 정확히 반대인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그릇을 드는 방식, 접촉 없이 끝나는 인사, 바닥 재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신는 것이 그렇습니다. 제도 쪽으로는 자전거 청색딱지와 면세 절차처럼 최근에 바뀐 항목을 함께 다룹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일본 글 11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 여럿이 먹을 때는 모두 앞에 음식이 놓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먹기 시작합니다.일본 회식에서 젓가락을 먼저 드는 순간, 일본 식사 순서가 어긋납니다
- 밥에 젓가락을 꽂거나 젓가락에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건네지 않습니다.일본 식당에서 한국식 식사 예절이 반대로 작동하는 장면들
인사와 호칭
- 인사는 목례로 끝내고, 대화 중에 상대의 팔이나 어깨에 손을 대지 않습니다.일본에서 반가움의 표시로 어깨를 치면 안 되는 이유
비즈니스 출장 매너
- 영리 목적의 일정이 있다면 무사증으로 가지 않고 출발 전에 사증을 받아 둡니다.일본 출장에서 영리 목적이 되는 순간 무사증 입국이 막힙니다
여행 중 금기
- 신사에서는 두 번 절하고 두 번 손뼉 친 뒤 한 번 더 절하며, 절에서는 손뼉을 치지 않습니다.일본 신사에서 손뼉을 치고 절에서는 치지 않는 이유
- 작은 수건은 탕 물에 넣지 않고, 긴 머리는 묶어 물에 닿지 않게 합니다.일본 온천 예절은 탈의실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 빌린 자전거도 단속 대상이므로 휴대전화를 보며 타거나 신호를 무시하지 않습니다.일본에서 자전거를 빌린 날, 한국식 주행 습관이 반칙금으로 이어지는 지점
생활 문화
- 플랫폼에 표시된 자리에 줄을 서고, 빈 좌석에 짐을 올려 두지 않습니다.일본 전철에서 한국식 습관이 눈에 띄는 네 장면
- 환급 방식으로 산 면세품은 뜯지 않고 직접 들고 나가 출국 때 세관 확인을 받습니다.일본 면세는 2026년 11월부터 공항 세관을 거쳐야 돈이 돌아옵니다
- 다다미 위에서는 슬리퍼를 벗고, 화장실에서는 그곳에 놓인 슬리퍼로 갈아 신습니다.일본 실내 슬리퍼는 화장실 앞에서 한 번 더 바뀝니다
- 오사카는 시 전역, 교토는 중심가와 기온 일대의 길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일본 길에서 담배를 꺼냈을 때 어디까지가 금연 구역인가
일본 글 전체
- 식사 예절
일본 회식에서 젓가락을 먼저 드는 순간, 일본 식사 순서가 어긋납니다
그릇이 먼저이고 젓가락이 나중입니다.
· 읽는 데 13분 - 식사 예절
일본 식당에서 한국식 식사 예절이 반대로 작동하는 장면들
같은 젓가락 문화권이라 오히려 반대로 갈리는 지점들입니다.
· 읽는 데 15분 - 인사와 호칭
일본에서 반가움의 표시로 어깨를 치면 안 되는 이유
인사에 접촉이 섞이는 한국식 습관이 그대로 나가는 지점입니다.
· 읽는 데 14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일본 출장에서 영리 목적이 되는 순간 무사증 입국이 막힙니다
도착한 뒤에 바꿀 수 있는 절차가 아닙니다.
· 읽는 데 11분 - 여행 중 금기
일본 신사에서 손뼉을 치고 절에서는 치지 않는 이유
두 곳의 순서가 서로 다릅니다.
· 읽는 데 9분 - 여행 중 금기
일본 온천 예절은 탈의실에서 이미 시작됩니다
익숙해서 오히려 놓치는 지점입니다.
· 읽는 데 11분 - 여행 중 금기
일본에서 자전거를 빌린 날, 한국식 주행 습관이 반칙금으로 이어지는 지점
빌린 자전거도 같은 제도 안에 들어갑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일본 전철에서 한국식 습관이 눈에 띄는 네 장면
줄을 서는 자리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 읽는 데 9분 - 생활 문화
일본 면세는 2026년 11월부터 공항 세관을 거쳐야 돈이 돌아옵니다
매장에서 빼 주던 것이 없어집니다.
· 읽는 데 8분 - 생활 문화
일본 실내 슬리퍼는 화장실 앞에서 한 번 더 바뀝니다
한 번 신고 끝나지 않습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일본 길에서 담배를 꺼냈을 때 어디까지가 금연 구역인가
도시마다 금지의 범위가 다릅니다.
· 읽는 데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