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한국의 1층이 여기서는 0층입니다. 층수 표기부터 어긋나서 약속 장소를 못 찾는 일이 생깁니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규정되어 있고, 호칭은 혼인 상태를 추정하지 않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EES와 ETIAS처럼 유럽 입국 절차의 변화도 정리했습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프랑스 글 7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인사와 호칭

비즈니스 출장 매너

여행 중 금기

생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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