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랑스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한국의 1층이 여기서는 0층입니다. 층수 표기부터 어긋나서 약속 장소를 못 찾는 일이 생깁니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규정되어 있고, 호칭은 혼인 상태를 추정하지 않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EES와 ETIAS처럼 유럽 입국 절차의 변화도 정리했습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프랑스 글 7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 축하 자리의 식사에서는 치즈가 디저트 앞 코스로 따로 나오는 순서를 따릅니다.프랑스 코스 구조에서 유네스코가 정한 것은 축하 자리의 식사입니다
- 식당은 문 앞 메뉴판에서 요리와 음료 가격을 읽고 들어갈지 정합니다.프랑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되어 있습니다
인사와 호칭
- 상대가 어려 보여도 tu로 바꾸지 않고, 판단이 서지 않으면 vous를 씁니다.프랑스어의 tu와 vous는 한국의 반말과 존댓말이 아니다
- 명함과 서류에 적힌 성이 달라도 오기로 단정하지 않고 적힌 표기대로 옮깁니다.프랑스 행정 서식에서 마드모아젤이 사라진 경위, 프랑스 호칭과 이름 표기
비즈니스 출장 매너
- 첫 입국 때는 생체정보 등록에 시간이 걸리니 도착 직후 일정을 넉넉히 잡습니다.프랑스 입국에서 여권 도장을 대신하는 등록과 출발 전에 받는 사전 허가는 다른 제도입니다
여행 중 금기
- 공원, 해수욕 해변, 정류장처럼 목록에 오른 실외 장소에서는 담배를 꺼내지 않습니다.프랑스에서 공원과 해변이 금연 구역이 되었습니다
생활 문화
- 엘리베이터에서는 RDC가 한국의 일층이니 한국 층수보다 하나 작은 숫자를 누릅니다.프랑스에서 1층 버튼을 누르면 한 층 위로 가는 이유
프랑스 글 전체
- 식사 예절
프랑스 코스 구조에서 유네스코가 정한 것은 축하 자리의 식사입니다
등재된 것은 축하 자리의 형식입니다.
· 읽는 데 13분 - 식사 예절
프랑스 식당은 들어가기 전에 가격을 다 읽도록 되어 있습니다
묻기 전에 알 수 있어야 합니다.
· 읽는 데 12분 - 인사와 호칭
프랑스어의 tu와 vous는 한국의 반말과 존댓말이 아니다
말을 놓는 기준이 나이가 아니라 친밀함입니다.
· 읽는 데 9분 - 인사와 호칭
프랑스 행정 서식에서 마드모아젤이 사라진 경위, 프랑스 호칭과 이름 표기
행정 서식의 여성 호칭은 마담으로 정리되었습니다.
· 읽는 데 15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프랑스 입국에서 여권 도장을 대신하는 등록과 출발 전에 받는 사전 허가는 다른 제도입니다
도장 대신 생체정보로 기록되고, 사전 허가는 별개의 제도입니다.
· 읽는 데 17분 - 여행 중 금기
프랑스에서 공원과 해변이 금연 구역이 되었습니다
실외라고 되는 곳이 아닙니다.
· 읽는 데 14분 - 생활 문화
프랑스에서 1층 버튼을 누르면 한 층 위로 가는 이유
층수 표기부터 다릅니다. 약속 장소를 못 찾는 경로가 여기입니다.
· 읽는 데 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