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한국에서 피해야 할 동작인 자작과 첨잔이 여기서는 자연스럽습니다. 존칭 체계의 밀도도 달라서 한국식 높임을 그대로 옮기면 과잉이 됩니다. 공공장소 예절이 문서로 정리되어 있다는 점, 현금 결제와 무비자 출장의 범위처럼 제도에 걸리는 항목을 함께 다룹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중국 글 7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 차는 잔의 칠팔 할까지만 따르고, 술병과 주전자의 주둥이를 사람 쪽으로 두지 않습니다.중국 식사 자리에서 앉는 순서와 잔과 남기는 양이 한국과 갈립니다
인사와 호칭
- 이름은 빼고 성에 직함을 붙여 부르며, 악수는 윗사람이 먼저 손을 내밀 때까지 기다립니다.중국에서 상대를 부를 때 이름을 빼는 이유
비즈니스 출장 매너
- 당정기관을 만나는 출장에서는 공항 영접과 술자리, 선물을 준비하지 않습니다.중국 당정기관을 만나는 출장에서 선물과 술자리가 막히는 지점
- 무비자 입국 때는 방문 목적을 소명할 준비를 하고, 주숙등기와 체류기한을 지킵니다.중국에 비자 없이 들어가는 출장, 어디까지가 허용된 목적인가
- 상대가 인사말만 건네도 완결된 인사로 받고, 한국식 높임말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중국 미팅에서 한국식 존칭을 그대로 옮기면 어색해지는 지점
생활 문화
- 모바일 결제를 먼저 준비하고, 현금을 거절당하면 현금 거절이 금지되어 있다는 공고를 떠올립니다.중국에서 현금을 내밀었는데 거절당했을 때, 규정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 입국신고서는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하고, 못 했으면 현장의 QR 코드나 종이 카드를 씁니다.중국 입국신고서가 온라인으로 옮겨간 뒤, 미리 못 했다면 어떻게 되나
중국 글 전체
- 식사 예절
중국 식사 자리에서 앉는 순서와 잔과 남기는 양이 한국과 갈립니다
앉는 자리, 잔을 채우는 손, 남기는 양이 한국식과 다르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 읽는 데 16분 - 인사와 호칭
중국에서 상대를 부를 때 이름을 빼는 이유
성에 직함을 붙이고 이름은 뺍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중국 당정기관을 만나는 출장에서 선물과 술자리가 막히는 지점
당정기관의 거절은 성의의 문제가 아닙니다.
· 읽는 데 9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중국에 비자 없이 들어가는 출장, 어디까지가 허용된 목적인가
목적이 문서에 열거되어 있습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중국 미팅에서 한국식 존칭을 그대로 옮기면 어색해지는 지점
존칭 체계의 밀도가 다릅니다. 한국식을 그대로 옮기면 과잉이 됩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중국에서 현금을 내밀었는데 거절당했을 때, 규정은 어떻게 되어 있는가
거절은 흔하지만 규정은 반대쪽에 있습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중국 입국신고서가 온라인으로 옮겨간 뒤, 미리 못 했다면 어떻게 되나
미리 못 해도 길이 남아 있습니다.
· 읽는 데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