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싱가포르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한국에서 무해한 물건 몇 가지가 여기서는 벌금이나 징역으로 이어집니다. 현지에서 조심하는 방식으로는 대응이 안 되고 짐을 쌀 때 결정됩니다. 인종과 종교에 관한 발언이 법의 영역이라는 점, 손을 쓰는 자리의 기준도 함께 다룹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싱가포르 글 9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 밤 열 시 반이 넘으면 공공장소에서 마시지 않고 포장 주류도 사지 않습니다.싱가포르에서 1차가 끝난 뒤 캔맥주를 사려다 막히는 시각, 싱가포르 공공장소 음주 규정
인사와 호칭
- 명함에 적힌 이름의 앞쪽을 성으로 단정하고 부르지 않습니다.싱가포르 이름에서 어느 쪽이 성인지 순서만으로 알 수 없는 이유
비즈니스 출장 매너
- 공무원인 상대가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거절해도 관계의 신호로 읽지 않습니다.싱가포르 공무원에게 건넨 작은 선물이 상대의 신고서가 되는 지점, 싱가포르 선물 규정
- 입국 카드는 도착일을 포함한 사흘 안에 내고, 수수료를 받는 대행 서비스는 쓰지 않습니다.싱가포르 단기 출장, 도착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절차 두 가지
여행 중 금기
- 짐을 쌀 때 가방과 외투 주머니의 껌을 빼고, 현지에서 살 계획도 세우지 않습니다.싱가포르에서 껌은 씹는 것보다 들여오는 것이 먼저 걸린다
- 인종과 종교는 농담이나 온라인 글의 소재로 삼지 않습니다.싱가포르에서 인종과 종교를 소재로 한 농담이 형사 문제가 되는 지점
- 말레이나 인도 음식을 손으로 먹을 때는 오른손 손가락 끝만 씁니다.싱가포르 왼손 금기는 식탁에서 가장 먼저 부딪힙니다
- 전자담배와 관련 액세서리, 한국 담배는 출국 전날 가방에서 모두 뺍니다.싱가포르에서 짐을 쌀 때 빼야 하는 것들
생활 문화
- 식사가 끝나면 쟁반과 그릇을 반납대에 가져다 두고 테이블 위 휴지까지 치웁니다.싱가포르 호커센터에서 다 먹고 그냥 일어나면 안 되는 이유
싱가포르 글 전체
- 식사 예절
싱가포르에서 1차가 끝난 뒤 캔맥주를 사려다 막히는 시각, 싱가포르 공공장소 음주 규정
시각과 장소가 기준입니다.
· 읽는 데 11분 - 인사와 호칭
싱가포르 이름에서 어느 쪽이 성인지 순서만으로 알 수 없는 이유
신분증도 어느 쪽이 성인지 적지 않습니다.
· 읽는 데 10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싱가포르 공무원에게 건넨 작은 선물이 상대의 신고서가 되는 지점, 싱가포르 선물 규정
공무원인 상대에게 절차가 생깁니다.
· 읽는 데 12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싱가포르 단기 출장, 도착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는 절차 두 가지
도착 전에 끝내야 하는 절차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에서 껌은 씹는 것보다 들여오는 것이 먼저 걸린다
껌이 수입 금지 목록에 올라 있습니다. 예외는 치과용과 의약용뿐입니다.
· 읽는 데 11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에서 인종과 종교를 소재로 한 농담이 형사 문제가 되는 지점
농담의 경계가 분위기가 아니라 조문으로 그어져 있습니다.
· 읽는 데 12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 왼손 금기는 식탁에서 가장 먼저 부딪힙니다
오른손만 쓰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 읽는 데 11분 - 여행 중 금기
싱가포르에서 짐을 쌀 때 빼야 하는 것들
현지에서 조심해서 될 일이 아니라 짐 쌀 때 결정되는 항목들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싱가포르 호커센터에서 다 먹고 그냥 일어나면 안 되는 이유
식사가 끝나도 절차가 하나 남습니다.
· 읽는 데 1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