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홍콩에서 한국식 관행이 다르게 읽히는 지점만 모았습니다. 떠나기 전에 할 일을 상황별로 먼저 정리하고, 그 아래에 각 글을 두었습니다.
여권 유효기간을 귀국일이 아니라 그 뒤로 잰다는 점에서 준비가 갈립니다. 마카오를 하루라도 넣으면 기준이 더 올라갑니다. 태풍 신호에 따라 도시가 멈추는 방식, 거리에서 걸리는 규칙, 여권 분실과 환전 사기처럼 실제로 접수되는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출국 전에 확인할 것
홍콩 글 6편에서 현지에서 할 일을 한 줄씩 뽑았습니다. 근거와 예외는 각 글의 본문과 참고 자료에 있습니다.
식사 예절
- 메뉴 이름을 재료 이름으로 읽지 말고, 처음 보는 이름은 짐작 대신 물어보고 시킵니다.홍콩에서 이름만 보고 주문하면 어긋나는 세 가지
비즈니스 출장 매너
- 무비자 출장에서는 보수를 받지 않더라도 취업에 해당하는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홍콩 출장, 비자 없이 들어가서 하면 안 되는 일
여행 중 금기
- 전자담배와 가열담배는 기기와 스틱, 부속품까지 짐에서 모두 뺍니다.홍콩 전자담배는 이제 들고만 있어도 고정 과태료가 붙습니다
- 횡단보도에서는 차가 오는 오른쪽을 먼저 보고, 무단횡단은 하지 않습니다.홍콩 길에서 한국식으로 걸으면 위험해지는 이유
생활 문화
- 태풍 팔호 이상이나 흑색 호우경보가 뜨면 실내에 머물며 항공편과 페리 운항을 확인합니다.홍콩에서 태풍 경보가 뜨면 도시가 멈춥니다
- 일정을 빼고도 한 달 이상 남은 여권으로 가고, 담배는 한 갑에 못 미치는 양만 챙깁니다.홍콩 입국장에서 걸리는 물건과 마카오로 넘어갈 때 달라지는 여권 기준
홍콩 글 전체
- 식사 예절
홍콩에서 이름만 보고 주문하면 어긋나는 세 가지
이름이 재료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 읽는 데 9분 - 비즈니스 출장 매너
홍콩 출장, 비자 없이 들어가서 하면 안 되는 일
보수를 받지 않아도 취업 활동입니다.
· 읽는 데 10분 - 여행 중 금기
홍콩 전자담배는 이제 들고만 있어도 고정 과태료가 붙습니다
반입만이 아니라 소지에 값이 붙었습니다.
· 읽는 데 12분 - 여행 중 금기
홍콩 길에서 한국식으로 걸으면 위험해지는 이유
고개를 돌리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 읽는 데 12분 - 생활 문화
홍콩에서 태풍 경보가 뜨면 도시가 멈춥니다
일정이 아니라 도시가 멈춥니다.
· 읽는 데 10분 - 생활 문화
홍콩 입국장에서 걸리는 물건과 마카오로 넘어갈 때 달라지는 여권 기준
절차는 간단한데 가방에서 갈립니다.
· 읽는 데 11분